제품 디자인 양산 제조 생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조금 약 20년 전의 디자인 스토리 이지만,
지금 어떤 제품을 제조 하더라도 빠질 수 없는 프로세스이죠.

제품디자인 , 기구설계 , 시제품 제작의 프로세스 보러가기
1: 제품 디자인 양산 그림을 넘어선 ‘진짜 제품’을 만드는 과정
산업디자인은 모니터 속 화려한 그래픽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눈앞에 만져지는 실제 제품으로 안전하게 대량 생산될 때, 비로소 디자인의 진정한 가치가 완성됩니다.
위디자인은 항상 ‘성공적인 제품화’를 최종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기구 설계와 양산 공정을 고려하지 않은 디자인은 실제 현장에서 구현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초기 디자인의 미적 감각을 대량 양산 제품까지 그대로 이어가는 통합적인 프로세스, 그것이 바로 위디자인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과정은 협의, 수정, 보완을 통해서 만들어지죠.
2: 팬택 휴대폰 사례로 보는 CMF 디자인과 양산 Follow-up
디자인 목업(Mock-up)의 정교한 컬러를 실제 생산 라인에서 완벽하게 구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수많은 샘플 테스팅과 끈질긴 ‘양산 Follow-up’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과거 명성을 떨쳤던 2007~2008년 팬택(Pantech) 휴대폰의 CMF 공정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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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바탕 (사출): 그레이 컬러 레진(Resin) 적용-상도 실버 컬러가 가장 표현이 잘 되는 레진 컬러 였습니다. 도장이 벗겨져도 눈에 크게 띄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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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코팅 (컬러): 금속 질감을 내는 메탈릭 실버 컬러 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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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 코팅 (마감): 은은한 반광의 광택을 내는 UV 코팅 마감-피부에 닿는 느낌을 완성하는 단계.
사출물에 쓰이는 레진의 종류와 도료 제조사별 물성 특성은 저마다 다릅니다.
이 미세한 차이를 정밀하게 튜닝하고 맞추어 나가야만 초기 컨셉이 의도한 고급스러운 컬러감을 온전히 찾아낼 수 있습니다.
3: 제품 디자인 양산 깐깐한 신뢰성 테스트, 완성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다
제품의 최종 마감인 상도 UV 코팅은 단순히 보기 좋은 광택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내부의 메탈릭 하도 도막을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고, 일상생활의 스크래치를 견디게 하는 핵심 내구성 공정입니다.
소비자의 손에 닿기 전, 제품은 다음과 같은 엄격한 신뢰성 테스트를 반드시 통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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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커팅(Cross-Cutting): 도료의 접착력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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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모성 및 스크래치: 반복적인 마찰에 견디는 정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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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성 안정성: 도료 침전 및 크랙(갈라짐) 방지 검증
최근에는 환경 문제를 고려해 UV 코팅 대신 우레탄 코팅을 적용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상도와 하도를 한 번에 끝내는 효율적인 1액형 후가공 공정도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위디자인은 단순히 겉모습만 디자인하지 않습니다. 기구적 엔지니어링과 이러한 후가공 신뢰성 기준까지 설계 초기부터 치밀하게 반영합니다. 양산까지 완벽하게 책임지는 파트너와 함께 제품의 완성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여보세요.
